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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한중수교 30주년 특별전 [황하와 태산- 제노문화전]

전시명 :
2021년 한중수교 30주년 특별전 [황하와 태산- 제노문화전]...
기 간 :
2021년 07월 20일 ~ 2021년 10월 31일
장 소 :
한성백제박물관 로비 및 회랑갤러리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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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한성백제박물관에서는 2021-2022년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산동성 문화여유청과 함께 양국에서 서로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한중 문화교류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산동山東은 중국의 남과 북을 연결하는 교통의 허브이며 동으로 바다를

접하고 있어, 다양한 문화가 이곳을 통해 중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산동에는 어머니의 강이라 불리는 황하黃河가 흐르고, 오악지존五岳至尊

태산泰山이 우뚝 솟아 있습니다.

황하 하류에 자리한 산동지역은 중화문명의 중요한 발상지 중 하나로,

일찍부터 화려한 역사와 문화를 발전시켰습니다. 신석기 시대의

대문구문화大汶口文化와 용산문화龍山文化, 춘추전국春秋戰國시대의

나라와 노나라가 중국 역사에 끼친 영향력은 매우 지대하였습니다.

특히 공자, 맹자, 장자 등 제자백가諸子百家를 배출하였으며, 중국 학문과

사상의 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끼쳤습니다.

이번 황하와 태산전시에서는 산동의 문화를 대표하는 80건의 유물 사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비록 사진으로밖에 만날 수 없는 유물들이지만, 훗날

이 유물들이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전시될 날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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