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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료] 백제 인물이야기 [백제 건국 설화의 비밀! 비류는 왜 미추홀로 갔을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0-15 조회수 54

 

 

백제 인물이야기 [백제 건국 설화의 비밀! 비류는 왜 미추홀로 갔을까?]

 

백제는 삼국 중에 유일하게 두 개의 건국설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

고구려를 세운 주몽의 아들 비류와 온조는 고구려를 떠나 한반도로 내려왔어요.

🌊형 비류는 바다가 가까운 미추홀(오늘날 인천)에 나라를 세웠고,

동생 온조는 강이 가까운 위례성(오늘날 서울)에 나라를 세웠어요.

 

미추홀은 바다와 가까워서 소금을 구하기 쉽고 외국으로 뻗어나가기도 좋았어요.😯

하지만 땅에 소금기가 많아서 농사를 짓기에는 좋지 못한 땅이었어요.

먹을 것이 부족해진 비류는 결국 온조에게 돌아갔어요.🤝

비류는 위례성에서 온조의 백성들이 한강 물을 이용해

쌀 걱정 없이 편안하게 농사짓는 모습을 보고 미추홀에 나라를 세운 것을 부끄러워했어요.🥺

 

백제 건국 설화가 두 개인 이유를 역사학자들은

백제를 세운 두 세력이 경쟁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어요. 📖

처음에는 형인 비류의 미추홀 세력이 주도권을 잡았지만,

점점 동생 온조의 위례성 세력이 강해져서 주도권을 가져왔다고 해요.💪

 

고대 국가에서 쌀과 소금, 철은 돈처럼 매우 중요하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비류가 소금을 얻기 쉬운 미추홀에 나라를 세운 것이겠죠?🧐

 

여러분은 어디에 나라를 세우고 싶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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