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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료] 백제 사람들도 집 꾸미기를 했을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10-11 조회수 48


                                        

 

백제 사람들도 집 꾸미기를 했을까? 🏠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자신의 취향을 담아 집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

백제 사람들은 어떻게 집을 꾸몄을까요?

 

백제 사람들은 다양한 문양의 수막새를 활용해 지붕을 장식했어요. 🔷🟣🟧🔻

동전무늬 수막새 기억나나요? 이번에는 연꽃 모양으로 수키와 끝을 장식했던 '연꽃무늬 수막새'에 대해 알아 보아요.

 

🌸 연꽃은 고대 이집트에서 태양 숭배와 관련이 있었던 꽃으로 불교에서 받아들여

넓고 큰 자비로움을 뜻하는 상징물이 되었답니다.

 

몽촌토성에서는 1987, 88년도 발굴조사 당시 연꽃무늬 수막새 세 점이 발견되었어요. ✨두 점은 연꽃잎이 마름모꼴로 입체적으로 볼록 튀어나와 있는 모양이 있구요. 🔸🔹

한 점은 여섯 개의 꽃잎이 있고 중앙에 2줄의 원이 있는 문양이 확인되었어요. 🟡⭕️

풍납동토성 출토품은 연꽃잎 모양이 오각형으로 잎 가운데에 줄이 표현되어 있어 독특해요!

 

🌼 웅진·사비도읍기의 연꽃무늬 형태는 어떨까요?

연꽃잎이 둥글고 완만하며 끝 부분이 살짝 올라가듯 돌기가 있기도 해요!

자세히 살펴보면 하트모양 연꽃잎도 찾을 수 있답니다! 🧡💚

수막새뿐만 아니라 공주 무령왕릉에서는 연꽃무늬 벽돌도 발견되었는데요.

동글동글한 연꽃잎이 귀엽죠?

 

🙋🏻‍♀️ 몽촌역사관에서 백제 연꽃무늬 수막새를 찾아보고 시기별로 어떤 모습으로 달라지는지 확인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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