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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료] 백제 시대에도 약수터 물통이 있었을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9-23 조회수 84

 

 

                                             

 

백제 시대에도 약수터 물통이 있었을까?

 

여러분들은 물을 사서 드시나요?🤷‍♂️🤷‍♀️

예전에는 많은 사람들이 약수터에서 물을 떠다 마셨어요.🌲

좋은 물을 양껏 담기 위해 약수터 물통은 필수였죠!

백제 시대에도 약수터 물통이 있었을까?🚰

 

백제 사람들은 물이나 액체를 운반할 때 가로가 넓은 토기를 사용했는데요.

장군 또는 횡병(橫甁)으로도 불렀어요. 물이나 술을 저장하기도 했답니다.💧

 

몽촌토성에서는 1987, 1988년도에 발굴조사에서 장군 여러 점이 확인되었어요.

토기의 몸통이 옆으로 볼록하게 나온 모습이 독특하죠?🏺

표면에는 바둑판이나 새끼줄 무늬가 찍혀있기도 해요!

 

장군은 집자리 또는 무덤에서도 확인되는데요.🏠

풍납동토성 경당지구 206호 우물에서는

토기 양쪽 측면이 편평한 장군이 출토되기도 했어요!

몸통 가운데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게 보이나요?

이 구멍에 나무 대롱을 꽂아서 사용한 것으로 보기도 한답니다.👈

 

백제 사람들이 장군에 담긴 깨끗한 물을 따르는 모습이 상상이 가나요?💦

 

몽촌역사관에 오셔서 몽촌토성과 풍납동토성에서 출토된

장군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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