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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료] 백제시대에도 궁에서만 사용한 특별한 토기가 있었을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5-01 조회수 197

 

[백제시대에도 궁에서만 사용한 특별한 토기가 있었을까?]

 

평범한 음식도 특별한 그릇에 담으면 새롭게 느껴지죠?

청와대에서 생활하는 대통령도 식사를 위한 그릇은 필요합니다.

대통령이 사용하는 그릇이라고 하니까, 다르게 느껴지지 않나요?

과연, 백제시대에도 궁에서만 사용한 토기가 있었을까요?

 

2016년 몽촌토성 북문지 안쪽 발굴조사 현장에서

'宮궁'자가 새겨진 백제 토기가 발견되었어요.

토기의 주둥이와 어깨부분만 남았지만,

백제의 4~5세기 대표적인 토기인 곧은 입 항아리예요.

 

'宮궁'이라는 글자를 통해 우리는 이 토기가 궁에서 사용된 것을 알 수 있어요.

백제의 궁에서 사용한 토기의 조각이 몽촌토성에서 발견된 것은

몽촌토성에 왕궁이 있었다는 확실한 증거로 볼 수 있어요.

 

이 작은 토기 조각을 통해, 백제 한성도읍기 왕성으로서

몽촌토성의 높은 위상을 확인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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