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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자료] 백제 사람들은 무엇을 먹었을까?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1-02-17 조회수 232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Surprised

 

떡국, 전, 식혜 등 맛있는 음식을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

백제 사람들은 과연 무엇을 먹고 살았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백제 한성도읍기의 집자리와 각종 창고, 저장항아리, 집수지(물 저장시설) 등

여러 곳에서 백제 사람들이 먹은 것으로 추정되는 다양한 음식재료들이 출토되었어요.

 

 

몽촌토성에서는 소, 돼지, 멧돼지, 말과 같은 동물의 뼈와

복숭아, 개암과 같은 열매류 그리고 굴, 피뿔고둥, 백합 조개류가 발견되었답니다.

 

풍납동토성에서는 서해안에서 잡은 상어, 청어, 도미, 복어, 조기 등 다양한 종류의 생선 뼈가 출토되었어요.

여름철에는 물고기를 오랜 기간 보존하기 위해 소금에 절여 젓갈로 담은 흔적도 확인되었지요.

백제 사람들은 신분에 따라 먹거리도 달랐어요.

 

 

귀족들의 밥상에는 꿩고기와 고급 저장식품인 식해, 토하젓이 올라갔어요.

백합 조개는 전복만큼 고급 식재료로 궁중 연회식에 쓰이기도 하고, 백합의 껍데기는 바둑의 흰돌로 사용했답니다.

 

 

서민들의 밥상은 어땠을까요?

채소를 넣은 죽과 된장, 계란 등으로 밥상을 차렸어요.

곡물이 풍족하지 않았기 때문에 적은 양의 곡식으로 끼니를 때울 수 있는 죽을 만들고,

콩을 재배해 된장을 만들었어요.

닭을 키우며 얻은 계란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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