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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촌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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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몽촌역사관 관람 후기 (개인블로그 게재 내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08-15 조회수 393

 

몽촌역사관에 대하여

아름다운 글솜씨로 게시물을 포스팅해주신

해브올님의 이야기를 바로 지금 만나보세요. ^^

 

 

* 다음은 원작자의 동의 하에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 원작 포스팅
제목 : 몽촌역사관 무료체험 후 역사관 즐기기~
작성자 : 해브올
원문주소 : https://blog.naver.com/gpdba0720/221338846031

 

 

 

 

 

 

몽촌역사관 무료체험 후 역사관 즐기기~

 

 

 

 

 

 

 

썬양의 알찬 여름방학을 위해서

 

엄마는 미리미리 체험 예약을 해두었었는데요

평상시엔 선착순 모집이다가 방학에는 모두 추첨방식이라 운도 좋아야 하는.ㅋㅋㅋ

 

암튼지간에 네 개의 체험을 접수했는데

두 개의 체험이 추첨에 당첨이 되었거든요.

그 중 하나는 몽촌역사관에서 진행하는 수업이었어요.

 

차 없이 대중교통을 이용하다보니 전철역에서 역사관까지 찾아 걸어가느라

완전 지칠대로 지친 썬양!

이날 날씨가 정말 대박이었걸랑요.ㅠㅠ

 

 

 

  

 

 

몽촌역사관에 들어서니 완전 시원시원~

조끼를 나눠주셔서 착용하고 잠시 대기~~

 

 

 

 

 

 

 

 

10시 수업인데 2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시간이 될 때까지 몽촌역사관을 살짝 구경했어요.

매장 유물 따라그리기도 해보고요.

 

 

 

 

 

 

한성백제 수막새 퍼즐 맞추기도 해보았답니다.

 

 

 

 

  

 

이건 뭐하는건지 아시겠어요?

유물을 세척해보는 체험인데요

 

 

 

 

 

 

 

양 손을 넣어 흙 속에 묻혀있는 유물을 찾아

붓으로 유물에 묻은 흙을 제거해주면 되는 간단한 체험이지만

아이들이 아주 좋아하더라고요^^  

 

 

 

  

 

 

이제 수업시간인 10시가 되어서 교육실로 들어갔습니다.

수업이 시작되기전에 살짝 인증샷만 찍었는데요

수업하는 모습은 촬영불가라 아쉽지만 패스.ㅋㅋㅋ

 

 

 

 

 

 

 

 

수업이 끝날때까지 엄마는 가져간 책을 읽으면서 기다렸지요.

 

 

 

 

 

 

 

 

그리고 몽촌역사관 <삼국사기 삼국유사로 배우는 백제, 그날> 수업이 끝나고

썬양과 함께 자유 관람을 시작했어요.

 

 

 

 

 

 

 

 

 

 

대중교통으로 오면서 고생을 좀 했다보니

이제 언제올지 몰라서 자세히 돌아보기로.ㅋㅋㅋ

 

 

 

 

 

 

 

안내데스크에 이야기하면 꿈마을 체험에 필요한 용지를 주시는데요

썬양이 수막새 문양을 선택했더니 선생님께서 수막새가 무엇인지

간단한 질문도 하시더라고요.ㅋㅋ

역사수업을 여러차례 받고 박물관에 자주 다녀온 썬양은

 수막새에 대해서 아주 잘 대답을 했답니다.

  

색연필로 문질러 칠해서 완성한 연두색 수막새~ㅋㅋ  

 

 

 

 

 

 

네 귀 달린 청자항아리 퍼즐 맞추기인데요

요게 난이도가 아주 높더라고요.

 

 

 

 

 

 

 

검은간토기는 아주 빠르게 맞추기 성공!

 

 

 

 

 

 

 

 

 

몽촌역사관은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것들이 아주 많더라고요.

썬양이 더 크기전에 오길 참 잘했다는.ㅋㅋㅋ

 

 

 

 

 

 

 

 

 

몽촌역사관은 암사동의 신석기시대 마을을 비롯해서

명일동, 가락동, 역삼동의 청동기시대 집자리,

백제의 도읍이던 풍납토성과 몽촌토성, 석촌동, 가락동, 방이동의 삼국시대 고분군,

아차산의 고구려 보루, 신라의 이성산성 등 다양한 문화유적과 유물을 통해

향토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곳이라고 보시면 된답니다.

 

 

  

 

 

수업때 알게된 내용들을 엄마한테 설명해보라고 하니

백제의 근초고왕이 칠지도를 만들라고 명령해서

칠지도를 바치는 모습이라고 엄마에게 설명을 아주 잘 해주고 있네요.

 

 

 

 

 

 

 

 

인형 제작해놓은걸 보니 아마도 재료가 칼라믹스같은.ㅋㅋ

제가 공예를 하다보니 요런건 그냥 지나치게는 안되네요.

썬양이 엄마도 이런 옛날 사람들 한번 만들어보라고.ㅋㅋㅋ

 

 

 

 

 

 

 

  

 

 

풍납토성은 이제 하도 설명을 여러번 들어서인가

엄마보다 더 많이 알고있는 썬양~~  

 

 

 

 

 

 

발굴된 유물들도 전시가 되어있고요.

 

 

 

 

 

 

 

몽촌토성을 대표하는 유물인 뼈갑옷인데요

정말 신기하지요?

 

 

 

 

 

백제시대의 육각형 움집인데요

백제인들의 생활모습을 엿볼 수 있네요.

 

 

 

 

 

 

 

 

 

 

 

다양한 모양의 무덤을 조립해보면서

백제시대의 무덤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답니다.

 

 

 

 

 

 

몽촌역사관 내에 있는 <열려라! 백제마을>인데요

여기도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였어요!!

 

 

 

 

 

엄마도 어여 따라 들어오라며~~ㅋㅋ

 

 

 

 

 

 

백제 사람들이 사용하던 절구도 찧어보고,

 

 

 

 

 

 

 

 

백제시대의 다양한 상차림도 직접 해볼 수 있는곳이랍니다.

 

 

 

 

 

 

 

 

 

실물과 거의 비슷하게 만들어진 음식 모형으로

귀족밥상을 차려봤는데 재미있네요.ㅎㅎ

 

 

 

 

 

 

 

 

 

백제 시대의 사람들도 그려보고,

 

 

 

 

 

 

 

 

 

ㅋㅋㅋ똥 싸는 포즈좀 취해보라고하니 그건 싫다고.ㅋㅋㅋ

 

 

 

 

 

 

 

우물에서 두레박을 이용해 물도 길러 보아요.

 

 

 

 

 

 

활쏘기 놀이도 아이들이 아주 즐거워 하던데

울썬양은 잘 안되네요.ㅋㅋ

 

 

 

 

 

 

 

백제 사람들은 바둑을 두었지만

엄마랑은 오목을 해보자는 썬양.

 

  

 

 

 

 

오목 두 판을 엄마가 다 이겼더니

오목은 아무래도 엄마한테는 도저히 못이기겠다고.ㅋㅋ

나중에 아빠랑 해야겠다고 합니다.

 

 

 

 

 

몽촌역사관 무료체험 시간에 전등 만들기도 했고

아주 수업이 알차더라고요.

 

여름방학 기간에 하는 체험은 이제 예약이 다 마감이 되었고,

가을학기의 또 다른 체험들도 미리미리 살펴보고 접수해야겠어요.

 

저질체력 엄마는 좀 힘들긴하지만

이제 5, 6학년되면 이런 체험의 기회가 많이 줄어드니

열심히 데리고 다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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