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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촌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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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몽촌역사관 관람후기 (개인블로그 게재 내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10-12 조회수 483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해 있고, 입장료 무료!!!

게다가 공원에는 사람이 많지만 몽촌역사관에는 사람이 많이 없어서 쾌적쾌적-

여기에 아이들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한 가득이었던 요기 -

 

 

처음에는 휑해 보이는 공간이라 들어갈까 말까 고민했는데. 그림보고 아이들을 위한 곳인듯 해서 총총-

 

 

아고 우리 아가 이쁘다아아

 

 

다다다 달려가서 이쁘게 사진 찍어주는 베베-

 

 

백제마을 안에는 요렇게 아이들 체험관이 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면

 

 

절구질도 해 볼 수 있고

 

 

백제인 마냥 활쏘기도 해볼 수 있다.

 

 

언니 하는걸 옆에서 유심히 지켜 보드니..

 

 

자기도 해볼가라며...

 

 

 

활들고 멀뚱멀뚱 지유ㅋㅋㅋ

 

 

요렇게 동물을 맞추는건데..

 

 

요 아가는 화살을 구멍에 넣고..

 

 

자기가 잡았다며 좋다고ㅋㅋㅋ

 

 

한 동안 활 시위 몇 번 당기며 놀다가..

 

 

조금 더 큰 아이들이 오면 유물 찾고, 알맞은 곳에 붙여주는 활동이 되겠으나

지우에게는 그저 그림과 자석놀이-

 

 

요렇게 자석 한 가득 떼서 마구잡이로 붙이다가..

 

 

나 저기 가볼라고..

 

 

그래서 간 곳은 이건 뭐야!!

 

 

백제사람들이 즐겨했다는 쌍륙-

 

 

그리고 바둑-

 

 

이세돌을 꿈꾸지만.. 현실은 알까기ㅋㅋㅋ

 

 

바둑돌 다 꺼내서 던지고ㅋㅋ

 

 

마구잡이로 패대기 치고

 

 

바둑돌 놀던거 정리 싹 하고..

 

 

이제는 그림 그린다며.. 자리잡기-

그림도 요렇게 본이 있어서 종이대고 그리면 멋진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아가는 본 따윈 무시하고 프리스타일 그리기.

 

 

색연필 한 가득 꺼내두고 열심히 그림 삼매경-

 

 

다른 체험관 같은데 가면 이런 섹션에 아이들 바글바글 한데,

여긴 아이들이 없어서 오래오래 놀 수 있는 것이 특징.

 

 

지유가 그만 한다고 할 때 까지 자유롭게 그림 그릴 수 있었다.

 

 

그냥 사진을 찍어도 한적하고 평화로운 이 곳-

 

 

물을 길어요-

은근 저거 줄 당겨보니 무거웠는데..

 

 

바둥바둥 "으아아" 소리 지르며 당긴 아가는..

 

 

이제 물길는 것도 성공-

 

 

삼국시대의 화장실 체험공간도 있었는데..

 

 

요렇게-

 

 

요 아가도 재래식 화장실 체험도 해 보고...

 

 

애 밖에 없으니 눈치 안 보고 이것 저것도 눌러보고..

 

 

여긴 초등학생들이 오면 체험할 것도 많고, 공부도 되는 곳인 듯..

적어도 삼국시대를 아는 아이들이 와야 의미 있는 곳-

 

 

백제의 육각형 집 모형도 있어서..

 

 

직접 지붕을 맞춰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지붕의 골격만 있고, 요렇게 지붕을 올려서 완성하는 과정인데..

 

 

의외로 잘함ㅋㅋㅋ

 

 

옆의 다른 집 가서도 부수고.. 육각형 올려보기-

 

 

요렇게 퍼즐 맞추듯이 하나씩 체험도 하고..

 

 

유적, 유물 발굴하는 판에 가서 직접 발굴한 자석도 붙여보고..

 

 

기념사진도 찰칵-

 

 

흙에서 직접 발굴해 보는 체험도 있었지만 그건 패스하고,

유물 발굴 순서를 조립해 보는 자석판 체험도 해 보고..

 

 

요렇게 퍼즐 처험 생겼지만 백제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체험도 해 보고..

 

 

이 아가는 자석 막대로 이리저리 왔다갔다

순서 뒤죽박죽으로 놓고 놀이도 하고..

 

 

도자기도 쉭쉭 돌리며 놀기-

 

 

손으로 만지고 함께 해 보는 체험이 많아서 좋았던 몽촌역사관

 

 

끝 부분에는 체험지 배부가 있는데

직접 토기를 긁어볼 수 있는 체험이다.

 

 

요렇게 종이를 받아서

색연필로 긁으면 두드림무늬 토기 완성.

 

 

지유 정도 되는 아가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수준의 체험.

 

 

이렇게 신나게 긁고..

 

 

돗자리 펴고 밖에 누워있는 아빠에게 얼른 가서 자랑하자며ㅋㅋㅋ

 

 

입구에서 관람 예절을 잘 지킨 어린이들에게 풍선도 나눠 줘서 하나 들고 신나라 뛰쳐 나오는 베베-

 

 

햇살이 눈부시다며 눈 찡긋-

 

 

본인이 열심히 그린 체험지 들고 총총-

 

 

햇살이 좋아 막 찍어도 그림이다 그림이야

 

 

아고 이쁘다아아-

지유와 함께 몽촌역사관 체험은 이렇게 끄읕- 사람 없고 한적하니 아이와 체험하기 좋은 몽촌역사관.

너무 쾌적해서 나만 알고 싶었지만.. 살포시 공유ㅋㅋㅋㅋ

초등학생이라면 강추! 유아라도 함께 할 꺼리가 많아서 추천-

 

 

 

* 출처 : http://blog.naver.com/reginayun/220817094558

* 위 사진은 사전에 작성자의 동의를 구하고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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