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상세메뉴 바로가기

몽촌역사관

All Menu View

몽촌역사관입니다.

111

학습자료실

최근뉴스 상세보기
제목

[관람후기] 몽촌역사관 관람 후기 (개인블로그 게재 내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4-18 조회수 683

 

 

날씨가 너무 좋네요

이런 날 가만히 있으면 날씨에 대한 모독입니다.

2017년 수능부터 필수 한국사가 있습니다.

점점 한국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집니다.

초등학생 3학년 정도만 되면 역사탐방이라고

또래를 모아서 갑니다.

역사 공부 좋지만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이 더 소중하기 때문에

나들이 역사탐방과 겸하기로 했답니다.

몽촌토성이 있는 올림픽 공원으로 ㄱㄱ

 

 

 

 

88호수 앞에 산수유나무의 꽃망울이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주 일요일 정도면 활짝 필듯합니다.

 

 

 

애들이랑 배드민턴을 쳤습니다.

가는 곳마다 쉬면서 배드민턴을 쳤네요.

 

 

이제는 봄이라 가족, 연인 단위로 많이 놀러 왔습니다.

 

 

역사 탐방의 목절을 잊지 않은 아들이

열심히 필기합니다.

 

 

 

 

움집터 전시관에 이르는 길은 너무 예쁩니다.

몽촌토성의 능선과 갈대들이 참 운치 있네요.

 

 

날씨가 너무 좋았고 짐까지 메고 다니니

장박사 너무 더워서

하루종일 반팔로 돌아다녔네요.

 

 

 

여기서도 자료들을 적습니다.

박물관이나 전시관에 있는 스탬프는 정말 애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입니다.

 

 

 

2년 정도 숲 유치원을 다녔을 때 경험을 해봐서

봄에 말라서 딱딱해진 나무껍질을 뜯으면

벌레가 나오는 것을 압니다.

용감한 큰 따님이 뜯어서 보여주세요.

 

 

 

아드님하고는 야구도 해야 합니다.

스펀지 공을 사용하면 멀리 나아가지도 않고 혹여 맞아도 안 아픕니다.

그래도 사람들한테 피해줄까 봐

되도록 사람 없는 곳에서 했어요.

 

 

딸은 나뭇잎을 올려서 배드민턴을 치기도 합니다.

마치 제 눈에는 한 편의 영화 같네요.

 

 

 

몽촌토성 전시관 옆 산수유꽃들이 너무 예쁘네요.

 

 

 

애들이 산수유 꽃을 조금만 따서 관찰했습니다.

죄송하지만 이해해주세요.

 

 

 

여기서도 야구와 배드민턴은 필수네요.

 

 

 

정문에는 먹을 곳이 많지만

여기는 밥 먹는 곳이 없습니다.

올림픽 공원 내에서도 짜장면 배달이 됩니다.

피크닉 장소까지 들어오지 않으니 입구 쪽에서 받으셔야 합니다.

황제짜장에서 쟁반짜장 2인분과 탕수육 세트를 시켰습니다.

25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배고프다던 따님은 폭풍 흡인한니다.

 

 

아이들이 간식을 먹고 싶다고 편의점을 가는데...

사람이 엄청 많은 것입니다.

오늘 EXO 콘서트가 체조경기장에서 있었습니다.

남자 화장실까지 접수했는데 화장실 줄만 50미터는 됩니다.

 

 

입장한다고 줄 서있는 사람도 많고

편의점도 10미터 이상 줄 서있고,

EXO 아트숍 물건들은 거의 품절이었습니다.

EXO님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살 수 있는 게 별로 없어서 아이스크림과 과자 한 개를 사 왔네요.

간식도 맛있게 냠냠...ㅎㅎ

 

 

 

몽촌토성 전시관에서 역사 공부도 하고, 체험도 하고 쌍륙 놀이도 즐겼습니다.

 

 

 

끝나고 나서 다시 배드민턴 한게임

 

 

 

전시관 앞에 있는 피아노에서 아들이 멋지게 연주하네요.

이렇게 오늘 하루도 보람 있게 보냈습니다.

 

 

 

* 출처 : http://blog.naver.com/kwori78/220660417236

 

* 위 사진은 사전에 작성자의 동의를 구하고 작성되었습니다

 

첨부파일
목록

QUICK MENU

  • 교육안내
  • 교육신청
  • 토성투어 신청
  • 오시는길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