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백제왕도 2000년의 꿈

몽촌토성, 관(官)'자명토기 유물이미지

왕도유적 가상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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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적 제297호] 서울 몽촌토성 사진 [사적 제297호]
서울 몽촌토성
백제 한성기의 왕성 가운데 하나이다. 성벽의 둘레는 2,383m이고, 남한산에서 서쪽으로 뻗어 내린 능선의 끝자락에 위치한 토성이다. 최근 북문지 안쪽에 대한 발굴조사에서 삼국시대 포장도로, 대형 목곽집수지, 집자리, 벽주건물지, 저장구덩이 등 다수의 시설들이 조사되었다. 백제토기를 비롯하여 가야토기, 중국 청자, 왜의 토기(스에키)가 출토되어 백제의 적극적인 대외교류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475년 한성 함락 이후 고구려가 몽촌토성을 경영한 증거가 확인되었다. 최근 백제 사비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토기가 출토됨으로써 551~553년 백제 성왕이 한강유역을 수복하였던 역사적 사건을 입증하는 고고학적 성과가 확인되었다. 유적건조물/정치국방/성/성지
2 [사적 제11호] 서울 풍납동 토성 사진 [사적 제11호]
서울 풍납동 토성
위례성으로 비정되는 백제 한성기의 왕성이다. 성벽의 둘레는 원래 3.5~3.7㎞에 달하는 큰 규모의 토성이었으나 한강과 맞닿은 서쪽 성벽이 유실되어 지금은 2.1㎞정도만 남아 있다. 한강의 자연제방에 붙여서 평면 형태 배 모양으로 축조했다. 성 내부에서 백제의 대형 건물지, 집자리, 저장구덩이 등이 조사되었고, 신전으로 여겨지는 건물지에서 토기 500여 점, 소·말 등의 동물 뼈가 다량 출토되었다. 이러한 발굴 조사 결과, 몽촌토성과 더불어 백제의 한성도읍기 왕성으로 여겨지고 있다. 유적건조물/정치국방/성/성지
3 [사적 제243호] 서울 석촌동 고분군 사진 [사적 제243호]
서울 석촌동 고분군

백제 한성의 왕릉급 고분군이다. 3호분은 깬돌을 계단식으로 쌓아서 축조했는데 발굴조사에서 3단까지 잔존한 양상이 확인되었다. 최근에는 1호분 북쪽에서 돌과 흙으로 축조한 평면 방형의 적석총이 새롭게 발굴조사 되고 있다. 적석총은 약 100×40m 범위에서 연접하는 형태로 확인되며 토기, 기와, 금귀걸이, 유리구슬 등 고분군의 위상을 보여주는 주요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서울 석촌동 고분군 Ancient Tombs in Seokchon-dong
石村洞古坟群 石村洞(ソクテョンドン)古墳群

유적건조물/무덤/무덤/고분군
4 [사적 제270호] 서울 방이동 고분군 3호분 사진 [사적 제270호]
서울 방이동 고분군 3호분
방이동고분군은 석촌동고분군과 함께 한성 왕릉권역에 조성된 무덤군으로 현재는 8기가 잔존한다. 그 중 2017년 조사된 3호분은 6세기 중후반의 횡혈식석실묘(굴식돌방무덤)이다. 봉분의 규모는 너비 17m, 최대높이 5m 정도이다. 현실(무덤방) 바닥에는 강자갈을 채운 후 깬돌을 깔아서 시신을 올려놓는 시설(시상)을 마련했다. 벽은 일정한 높이에서 안쪽으로 기울여 쌓았고 천장 중심에 대형 석재 1매를 올려 둥글게 만들었다. 강자갈면과 깬돌 사이에서는 인골(치아, 턱뼈 등)이 확인되었다. 유적건조물/무덤/무덤/고분군
5 삼성동 토성 사진 삼성동 토성 경기고등학교와 봉은사가 자리한 구릉 일대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백제의 성이다. 2016년 시굴조사에서 판축토루와 성토구조물이 확인되어 향후 유적을 정밀발굴조사 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확보하게 되었다. 유적건조물/정치국방/성/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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