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기 백제 굽다리 토기 뚜껑 꼭지에 새긴 백제인 얼굴. 가장 오래된 옛 서울 사람의 얼굴을 담고 있다. ‘왕성과 왕릉’전에서 돋보기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17년 몽촌토성 안 백제 도로 터에서 나온 유물로, 보는 각도에 따라 웃거나 찡그린 모양 등으로 표정이 바뀐다는 점이 흥미롭다.
5세기 백제 굽다리 토기 뚜껑 꼭지에 새긴 백제인 얼굴. 가장 오래된 옛 서울 사람의 얼굴을 담고 있다. ‘왕성과 왕릉’전에서 돋보기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2017년 몽촌토성 안 백제 도로 터에서 나온 유물로, 보는 각도에 따라 웃거나 찡그린 모양 등으로 표정이 바뀐다는 점이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