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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뉴스 보도자료] 2020.09.23. 양산시, 가야 취락지 추정 다방동 패총 발굴 조사한다
등록일 2020-09-24 조회 931
담당자 전미정 담당부서 백제학연구소
연락처 02-2152-5954 이메일 baekje@seoul.go.kr
첨부파일
경남 양산시 다방동 패총
경남 양산시 다방동 패총

[경남 양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양산시는 가야 시대 유적으로 추정되는 다방동 패총 발굴조사를 한다고 23일 밝혔다.

패총은 조개껍데기 등 생활 쓰레기가 쌓여 층을 이루고 있는 유적이다.

다방동 패총은 양산 다방동 241번지 100m 이상 높이 산 정상부에 20만㎡ 걸쳐 분포한다.

시는 해당 지역이 패총과 방어호를 구축한 취락 지역으로 추정했다.

이 지역은 1921년∼1922년 사이 일본인 하마다고사쿠와 후지다료사쿠가 시굴과 발굴조사를 처음 시행했다.

이후 1964년 서울대학교 박물관, 1967년 국립중앙박물관 발굴 조사를 통해 이곳이 방어를 목적으로 하는 취락 유적지라고 추정했다.

또 1995년 창원대학교 박물관, 2003년 경남발전연구원 역사문화센터가 시행한 지표조사에서는 다방동이 김해 봉황동 패총과 같은 시기에 성장했던 가야 세력 주요 방어 취락으로 추정했다.

현재 다방동 일대는 사유지(농경지)로 사용되고 있다.

시는 도비와 시비 등 1억3천500만원을 투입해 연말부터 1년간 발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발굴조사는 경남도 출자기관인 경남연구원이 담당한다.

시는 발굴조사를 통해 유적 분포 범위를 확인하고 향후 지정문화재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imag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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