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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스1 보도자료] 2020.07.22. 증평군 '남하리 사지' 매장문화재 발굴조사
등록일 2020-07-23 조회 946
담당자 전미정 담당부서 백제학연구소
연락처 02-2152-5954 이메일 baekje@seoul.go.kr
첨부파일
남하리사지 마애불상군
남하리사지 마애불상군.© 뉴스1
충북 증평군은 3억원을 들여 연말까지 불교 유적인 남하리 사지 매장 문화재 발굴조사를 한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올해 초 문화재 구역(19필지)의 토지매입(5억8000만원)을 추진해 발굴조사 구역을 확정하는 등 작업을 준비했다.
남하리 사지는 지표조사 결과 삼국시대까지 소급해 볼 수 있는 ‘당초문암막새’와 조선 후기 '철화백자편' 등이 출토돼 삼국시대부터 조선 후기로 이어져 온 사찰로 추정한다.

신라의 북진 교통로에 있어 중원지역 역사와 문화를 밝히는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군은 2017년 12월 '남하리 사지 가치와 활용'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하는 등 가치를 재조명했다. 2018년 충북도 지정문화재(기념물 167호)로 지정했다.

군 관계자는 "남하리 사지의 활용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발굴조사가 필수"라며 "조사 결과에 따라 관광 자원화를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52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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