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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성백제금요시네마 5월 상영작...

기 간 :
2017년 05월 05일 ~ 2017년 05월 26일
요 일 :
시 간 :
오후 6:30 ~ 8:30
장 소 :
한성백제홀
부서 :
교육홍보과
연락처 :
02-2152-5833
담당자 :
이정민
상태 :
행사종료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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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5월 5일 상영작은 [YMCA야구단]입니다.


코미디, 드라마/한국/104분/2002.10.03 개봉

감독: 김현석

출연: 송강호, 김혜수 등

전체 관람가/한국어

 

조선 최고의 휴먼 코미디 대작
조선 최초 - 최강 베쓰볼팀
조선의 자랑, 조선의 희망 - 우리가 애타게 기다리던 그들이 온다!
나, 조선 최초로 야구 방맹이 잡은 선비라오!

글 공부보다 운동을 더 좋아하는 선비 이호창(송강호 분)은 어느날 우연히 YMCA 회관에서 야구를 하는 신여성 민정림(김혜수 분)과 선교사들의 모습을 본 호창은 야구에 대한 호기심과 정림에 대한 호감을 갖게 된다. 호창의 아버지는 호창에게 서당을 물려받길 권유하지만 호창은 정림에 대한 감정을 키워가며, 야구라는 신문물의 매력에 빠져든다.
호창과 호창의 죽마고우인 류광태(황정민 분), 일본 유학생 출신 오대현(김주혁 분), 정림을 중심으로 조선 최초의 야구단인 'YMCA야구단'이 결성된다. YMCA야구단은 연전연승 최강의 야구단으로 자리잡으며 황성 시민의 사랑을 한몸에 받게 된다. 이러한 가운데 조선은 일본의 강압에 의해 을사조약을 체결하게 되고 이에 비분강개한 정림의 아버지는 자결한다.
을사조약 체결 이후, YMCA야구단의 연습장이 일본군의 주둔지로 바뀌게 되자 이를 계기로 YMCA야구단은 일본군 클럽팀 성남구락부와 1차 대결을 하게 된다. 그러나 경기 전날 친일파에 테러를 감행하다 부상을 입은 투수 대현은 부진을 면치 못하고, 호창 역시 마당의 빨래 줄에 널려있는 야구복을 발견하고 시합을 관전하러 온 아버지의 눈을 피하느라 실력 발휘를 하지 못해 YMCA야구단은 일본팀에 대패하고 만다.
야구단의 주장 대현은 일본팀의 주장 가츠노리에게 재대결을 신청하지만, 테러 사건의 전모가 발각되면서 대현과 테러에 연루되어 있던 정림은 일본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고, YMCA야구단은 해체된다. 낙심한 호창은 고향으로 내려가신 아버지를 따라 내려가 서당 일을 돕는데..

 

5월 12일 상영작은 [국가대표]입니다.


드라마, 코미디/한국/137분/2009.07.29 개봉

감독: 김용화

출연: 하정우, 성동일 등

12세 이상 관람가/한국어

 

하늘을 나는 꿈 (국가대표)
우리는 대한민국 국가대표다!

1996년 전라북도 무주,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정식 종목 중 하나인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이 급조된다. 이에 전(前) 어린이 스키교실 강사 방종삼(성동일 분)이 국가대표 코치로 임명되고, 그의 온갖 감언이설에 정예(?) 멤버들이 모인다. 전(前) 주니어 알파인 스키 미국 국가대표였다가 친엄마를 찾아 한국에 온 입양인 밥(하정우 분), 여자 없으면 하루도 못 버틸 나이트 클럽 웨이터 흥철(김동욱 분), 밤낮으로 숯불만 피우며 아버지가 시키는 대로 살아온 고깃집 아들 재복(최재환 분), 할머니와 동생을 돌봐야 하는 짐이 버거운 말 없는 소년 가장 칠구(김지석 분), 그런 형을 끔찍이 사랑하는 4차원 동생 봉구(이재응 분)까지! 방 코치는 마치 신이라도 된 것처럼 엄마와 같이 살 집이 필요한 밥에게는 아파트를, 사랑 때문에 또는 부양 가족 때문에 그들과 함께 있어야 하는 흥철, 칠구-봉구 형제, 그리고 재복에게는 군 면제를 약속한다. 단, 금메달 따면!
 스키점프가 뭔지도 모르지만 한때 스키 좀 타봤다는 이유로 뽑힌 이들이 모이면서 대한민국 최초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이 결성된다. 그러나 변변한 연습장도 없이 점프대 공사장을 전전해야 했고 제대로 된 보호장구나 점프복도 없이 오토바이 헬멧, 공사장 안전모 등만을 쓰고 맨몸으로 훈련에 임해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대뽀 트레이닝에도 이들은 점점 선수다운 모습을 갖춰 가고, 스키 하나에 의지해 하늘을 날아가는 순간이 행복해진다.
 드디어 우여곡절 끝에 오버스트도르프 월드컵에 참여한 대한민국 스키점프 국가대표팀. 외국선수들의 비웃음과 무시에도 굴하지 않고 그들은 최선을 다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결국 좋은 결과를 거두지 못한다. 그래도 엉겁결에 나가노 동계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게 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은 나름 금의환향하며 올림픽 진출의 꿈에 부푼다. 그러나 한국은 동계올림픽 개최지 선정에 끝내 탈락하게 되고, 스키점프 국가대표팀은 해체 위기에 처한다. 군 면제를 위해, 엄마를 찾기 위해, 이제 이러한 개인적인 명분들을 뛰어 넘어 스키점프에 대한 애정과 열정, 그리고 도전 정신만으로 경기에 출전할 수 있기를 고대하는데..

 

5월 19일 상영작은 [그라운드의 이방인]입니다.


다큐멘터리/한국/103분/2015.03.19 개봉

감독: 김명준

출연: 권해효 등

전체 관람가/한국어·일본어(한국어 자막)

 

기억하는가? 당신의 심장을 뛰게 한 그때 그 소년들을!

누적 관중 1억 명, 연 관중 700만 명, 사회인야구인 50만 명… 1982년 출범해 명실상부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한국 프로야구!
그해 여름, 잠실야구장을 내달리던 이름 없는 야구소년들이 있었다.
“반짝이던 햇빛, 코끝을 스치던 바람, 그 순간을 아직도 기억합니다…”
2015년 3월, 우리 생애 가장 뜨거운 순간을 함께한 전설들이 다시 돌아온다!

 

5월 26일 상영작은 [누구에게나 찬란한]입니다.


다큐멘터리/한국/87분/2014.11.06 개봉

감독: 임유철

출연: 김남길, 김태근 등

전체 관람가/한국어

 

“축구선수가 되고 싶어요!”
국내 최초 지역아동센터 유소년 축구단 ‘희망FC’의 6년간의 각본 없는 드라마!

골 못 넣는 스트라이커 ‘성훈’, 만년 후보선수 ‘병훈’, 소심한 공격수 ‘규안’, 키는 작아도 실력은 일등인 ‘민재’, 먹성으로 치면 프리미어리거 ‘영선’, 멋없는 골키퍼가 싫은 ‘수민’. 가난하지만 축구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꼬맹이들로 뭉친 ‘희망FC’가 우여곡절 끝에 결성되고, 가난해도 축구를 통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던 호랑이 선생님 ‘박철우’ 감독이 이들의 1호 감독이 된다.
결성만 되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 같았던 ‘희망FC’. 하지만 ‘박철우’ 감독의 엄한 교육 방식에 아이들은 점점 ‘축구’에 대한 흥미를 잃어가고 심지어 팀을 그만두는 아이들까지 발생한다. 급기야 ‘희망FC’ 팀은 아이들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하고, 축구를 통한 ‘성공’보다는 함께하는 ‘즐거움’을 강조하는 유소년 축구계의 ‘히딩크’ 김태근 감독이 ‘희망FC’ 2호 감독으로 취임하게 된다.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고 격려하는 김태근 감독의 따뜻한 맞춤형 코칭으로 ‘희망FC’ 아이들은 점차 경남 도내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기 시작한다. 마침내 코 앞으로 다가온 초등학교 주말리그 결승. 도내 최고 클럽 팀과 결승전을 치르게 된 ‘희망FC’ 아이들은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다는 생각에 설레는데…
과연 아이들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승리할 수 있을까?
 
전국민을 울릴 ‘희망FC’ 꼬맹이들의 뜨거운 반란이 시작된다!

[행사] 2017 한성백제금요시네마 5월 상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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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담당부서 : 교육홍보과 담당자 : 권순철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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