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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촌역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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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후기] 몽촌역사관 관람 후기 (개인블로그 게재 내용)

조회수 관리자 작성일 2018-08-15 조회수 172

몽촌역사관에 대하여

아름다운 글솜씨로 게시물을 포스팅해주신

수현현세 세상님의 이야기를 바로 지금 만나보세요. ^^

 

 

* 다음은 원작자의 동의 하에 작성된 게시물입니다.

 

* 원작 포스팅
제목 : “삼국사기, 삼국유사로 배우는 백제, 그 날”
작성자 : 수연현세 세상
원문주소 : https://blog.naver.com/espja/221331556947

 

 

 

 

삼국사기, 삼국유사로 배우는 백제, 그 날

 

 

 

- 2018/08/01(수), 1:30, 몽촌역사관,    - 추첨제로 당첨!

 

햇볕 쨍쨍, 기록적인 폭염 속 체험학습~ 운동화가 열기에 흐물흐물해지는 듯ㅎ 얼마 전 다녀온 공주부여로의 백제 여행을 다녀온 터.. 그 여행의 마무리로 한성백제까지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에 운좋게 당첨되어 백제시대를 총망라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좀 선선해지면 몽촌토성, 풍납토성, 석촌고분도 다녀와 볼 생각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 기록을 중심으로 백제의 그 날을 배워보는 시간.. 백제 초기의 온조왕부터 전성기 때의 근초고왕, 고구려 장수왕에 의해 목숨을 잃은 개로왕까지 한성백제 시대를 대략적으로 정리해 본다.

고구려(장수왕)의 한강 점유 이후 백제는 웅진(공주), 사비(부여)로 천도했고 지금 이 지역은 세계문화유산 유네스코로 지정된 상태다. 한성백제는 풍납토성이나 몽촌토성에서 명문화 된 어떤 유물이 발견된 것이 없어서 백제의 왕궁터이었을 거라고 추정만 하고 있는 실정이다. 백제가 건국되고 493년 동안 수도였던 곳이다. 웅진(공주)은 63년, 사비(부여)는 122년 동안에 비하면 훨씬 더 오랫동안 백제의 수도였는데 발굴이 제대로 되지 못해 알려진 것이 별로 없다니...

선생님과 전시실 설명을 들으며 활동지풀기와 이후 전등만들기로 마무리~^^

*몽촌역사관은 얼림픽공원 북2문 주차장에서 가깝다. 한성백제박물관이 개관한 이후에는 이 곳에서는 저학년(1-3학년)위주의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고학년(4-6학년) 위주의 프로그램은 한성백제박물관에서 주로 이뤄지고 있다. 프로그램은 ‘서울공공서비스예약’ 싸이트에서 ‘교육’-‘역사’ 카테고리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서울공공서비스예약 https://yeyak.seoul.go.kr/mobile/main.web

 

 

 

 

 

 

 

 

삼국사기, 삼국유사 속 기록 중 중요 한 장면씩 배워보고 전등을 만들며 다시 정리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개로왕과 도림의 바둑 한 판~ 아이들은 알까기로 대신~

 

 

 

 

 

 

 

 

체험마치고 전시실을 여유롭게 따로 관람중~

 

 

 

 

 

 

 

 

안내데스크에서 스탬프투어 활동지를 받아 전시실 관람 및 체험을 하며 스탬프 찍기 중~

 

 

 

 

 

 

 

누구나 칠 수 있는 피아노~ 지나치기 아쉬운 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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