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백제왕도 2000년의 꿈

몽촌토성, 관(官)'자명토기 유물이미지

왕도유적 가상체험

HOME > 백제학 연구 > 백제왕도유적 발굴조사 > 왕도유적 가상체험

왕도유적 가상체험 표 - No, 이미지, 유적명, 유적소개, 분류 등으로 나타내는 표 입니다.
NO이미지유적명유적소개분류
1 [사적 제297호]
서울 몽촌토성
자연 구릉의 지세를 활용하여 만든 토축성이다. 북문지 안쪽에서 삼국시대 도로, 수혈, 벽주건물지, 목곽집수지 등이 조사되었다. 이 중 삼국시대 도로는 북문지 바깥쪽으로 연결된다. 도로에 의해 구획된 방형구조 안쪽에 집수정과 생활유구가 자리하고 있어 삼국시대 백제 도성의 성곽 내부 시설에 있어서 선진적이고 세련된 구조미를 보여준다. 유적건조물/정치국방/성/성지
2 [사적 제11호]
서울 풍납동 토성
성벽의 둘레는 약 2.7㎞이고 한강의 자연제방에 붙여서 평면 형태 배모양으로 축조했다. 성 내부에서 백제의 대형건물지, 주거지, 저장공 등이 조사되었고 신전으로 여겨지는 건물지에서 토기500여점, 소, 말 등의 동물뼈가 다량 출토되었다. 이러한 발굴조사 결과, 백제의 왕성으로 여겨지고 있다. 유적건조물/정치국방/성/성지
3 [사적 제243호]
서울 석촌동 고분군
백제 한성의 왕릉급 고분군이다. 3호분은 깬돌을 계단식으로 쌓아서 축조했는데 발굴조사에서 3단까지 잔존한 양상이 확인되었다. 최근에는 1호분 북쪽에서 돌과 흙으로 축조한 평면 방형의 적석총이 새롭게 발굴조사 되고 있다. 적석총은 약 100×40m 범위에서 연접하는 형태로 확인되며 유적에서는 토기, 기와, 금귀걸이, 유리구슬 등 고분군의 위상을 보여주는 주요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유적건조물/무덤/무덤/고분군
4 [사적 제270호]
서울 방이동 고분군 3호분
백제 한성왕도 왕릉권역에 조성된 6세기 중후반의 횡혈식석실묘(굴식동방무덤)이다. 봉분의 규모는 너비 17m, 최대높이 5m 정도이다. 현실(무덤방) 바닥에는 강자갈을 채운 후 깬돌을 깔아서 시신을 올려놓는 시설(시상)을 마련했다. 벽은 일정한 높이에서 안쪽으로 기울여 쌓았고 천장 중심에 대형 석재 1매를 올려 둥글게 만들었다. 강자갈면과 깬돌 사이에서는 인골(치아, 턱뼈 등)이 확인되었다. 유적건조물/무덤/무덤/고분군
5 삼성동 토성 경기고등학교와 봉은사가 자리한 구릉 일대에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백제의 성이다. 2016년 시굴조사에서 판축토루와 성토구조물이 확인되어 향후 유적을 정밀발굴조사 할 수 있는 기초자료를 확보하게 되었다. 유적건조물/정치국방/성/성지

페이지 담당부서 : 담당자 : 유지보수주무관   

031-255-7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