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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합뉴스 보도자료] 2021.08.03.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완주 마한 유적 조사한다
등록일 2021-08-03 조회 163
담당자 전미정 담당부서 백제학연구소
연락처 02-2152-5954 이메일 baekje@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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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가 전북 완주에 남은 대표적 마한 유적인 갈동 유적과 상운리 고분군을 조사한다.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는 3일 완주군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협약을 하고, 이르면 올해 안에 두 유적에서 시굴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완주 갈동 유적은 마한 성립과 전개 과정을 보여주는 곳으로, 청동검·청동거울·거푸집·철도끼 등이 발견됐다. 국립전주박물관이 소장한 갈동 유적 출토품은 2019년 보물로 지정됐다.

상운리 고분군은 전라북도에서 가장 큰 마한 고분군으로 알려졌다. 두 기관은 11월에 상운리 고분군의 학술 가치와 정비 방향을 논의하는 학술대회를 열 계획이다.

국립완주문화재연구소 관계자는 "완주 지역 문화유산의 보존·관리, 조사·연구, 정비·복원, 활용을 위해 완주군과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psh59@yna.co.kr

완주 갈동 유적 출토 청동거울완주 갈동 유적 출토 청동거울

[국립전주박물관 제공=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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