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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납토성, 토관 유물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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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 그곳에도 백제가 있다 한성백제(게시종료일 17.10.29)
등록일 2016-11-09 조회 749
담당자 전체관리자 담당부서 총무과
연락처 02-2152-5800 이메일 baekje@seoul.go.kr

 

[아나운서]

충남,공주,부여,전북 익산등에 백제후기 역사 유적지구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지 1년이 됬습니다.

 

[자막]

2015년 7월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제!

 

[아나운서]

그런 가운데 최근 백제 웅진 및 사비 시대보다 앞선 서울 한성백제시대 유적의 가치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는데요.

 

[자막]

새롭게 재조명되는 500년의 백제사를 품은 한성백제

 

[교수]

전체 백제사를 볼 떄 공주,부여보다 훨씬 중요한 시기로 볼 수 있어요.

 

[아나운서]

서울에서 한성백제 유물이 다량 발견되면서 그동안 잊혀졌던 500년의 백제 역사가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자막]

사라진 500년의 백제사를 되찾다!

 

[교수]

이런 백제 기와가 현재까지 약 3,000여 점이 발굴되고 있어요.

 

[자막]

한성백제를 기리기 위한 각종 현장!

 

[아나운서]

한성백제를 기리기 위해 많은 곳에서 노력을 기리고 있는데요.

잊혀졌던 500년의 역사를 다시 찾은 한성 백제의 오늘을 만나봅니다.

 

[자막]

서울, 그곳에도 백제가 있다

-한성백제-

 

[아나운서]

약 700년간 존속했던 고대왕국 백제는 동아시아 국제 교유의 중심 역활을 하며 찬란한 역사를 기록했습니다.

 

[자막]

4세기 삼국시대

 

[아나운서2,자막]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됬습니다.

 

[아나운서]

이런 역사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7월 공주,부여,익산에 백제 역사유적지구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됐는데요.

그러나 유네스코에 등재된 유산은 백제 후기인 웅진시대와 사비시대 약 200년을 대표하는 유적으로 백제 전기 약 500년을

대표하는 한성시대 유적은 빠져있습니다.

 

[자막]

2015년 7월 '백제역사유적지구'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자막]

700년의 백제가 시작된 대한민국 수도 서울!

 

[아나운서]

한성시대의 역사는 기원전 18년 온조왕이 서울을 도읍으로 정한후 500년간 백제의 왕도로 지켜지다 공주,부여로

도읍이 옮겨지며 역시 속에서 사라지는 듯 했습니다.

 

[아나운서]

그러다 1925년 7월 한강이 범람하며 서울에는 큰 홍수 피해를 입는데요.

 

[자막]

1925년 대홍수로 인해 발견된 한성백제의 유물들!

 

[자막]

풍납토성의 성벽이 무너지면서 드러난 한성백제의 흔적

 

[아나운서]

홍수로 인해 송파구 풍납토성에서 백제 한성시대의 유물이 다량 출물하면서 백제의 역사를 알렸습니다.

 

[자막]

풍납 토성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아나운서]

700년의 백제 역사가 시작되는 곳으로 추정되는 풍남토성은 둘레 3.5km 높이도 11m가 넘는 등 거대한 토성의 형태를

띄고있으며 왕성으로 활용했다고 하는데요.

 

[자막]

풍납토성

백제 초기 왕성으로 추정되는 토성,성벽 둘레는 원래 3.5km 규모로 추정되나 1925년 홍수로 서벽이 유실되어

현재는 2.2km 정도 잔존

 

[인터뷰]

<신희권/서울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거대한 판축토성이라는 게 밝혀졌고

토성 내부 백제의 궁궐터로 추정되는 지역들에서

대형 신전 건물지, 임금님이 쓰던 우물과

주변에서는 고위 관료들의 거주지, 창고

이러한 다양한 시설이 발굴돼서

현재 풍납토성이 백제의 실체를 가장 잘 보여주는

도성 유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자막]

목촌토성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아나운서]

풍남토성과 함께 주목 받고 있는 것이 몽촌 토성입니다.

 

[자막]

몽촌토성

풍납토성과 함께 백제 초기 왕성으로 추정되는 토성 자연구릉을 이용하여 쌓은 성벽 둘레 약 2.3km 규모의 산성

 

[아나운서]

몽총토성은 풍납토성과 함께 2성 체계를 이루며 백제 전기의 왕성으로 활용했다고 합니다.

또하나의 왕성이라는 것을 증명하듯 다량의 유뮬이 발굴되어 지금도 발굴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데요.

1980년대 초 올림픽 공원을 조성하면서 몽촌토성의 가치가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그 이후 성안에 집과 토기,무기,갑옷 등 다양한 백제유물이 발굴되면서 백제한성시대를

대표하는 중요한 유산으로 보고있습니다.

 

[인터뷰]

<윤정현/한성백제박물관 연구원>

백제 토기는 외부에 타날이 되어 있는

토기들이고요.

두께는 1cm 정도로 상당히 두껍고 경질로 소성되어서

표면이 전체적으로 딱딱한 토기들이에요.

백제시대를 대표하는 토기 중의 하나죠.

그리고 생활용기라기보다도 제사나 제의에

사용되는 토기이기 때문에 더욱 더 중요한 토기로 볼 수 있습니다.

 

[아나운서]

서민들이 사용하던 토기가 아닌 왕실에서 쓰일 법한 출토되면서 제 2의 왕성을 증명하고 있는데요.

생활 모습을 엿볼수있는 토기는 물론 말머리가 다량 발견되어 왕실 제례에서 말머리 뼈를

사용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인터뷰>

[신화영/한성백제박물관 연구원]

말 머리뼈로 추정되는 동물뼈입니다

여기 보면 앞쪽에는 위턱으로 보이는 치아가 노출돼 있는 상태고요.

위쪽으로는 코로 이어져서 양옆에 눈이 있었던 곳이 있고

뒤로는 머리가 이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면 보존이 굉장히 잘 된 상태인데요.

(역사적으로)매우 중요하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막]

석촌동고분군

서울시 송파구 석촌동

 

[아니운서]

왕성이외에도 석촌동고분군은 백제 초기의 대표적인 무덤형태인 돌무지무덤이 중심이된 백제의 왕실무덤군 인데요.

가장 규모가 큰 제 3호분은 한 변의 길이가 약 50m에 달해 한반도 최대크기를 자랑하는데요.

근초고왕의 무덤으로 보기도 합니다.

현재 석촌동고분군에서도 발굴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자막]

석촌동고분군

백제 전기 한성시대 왕실무덤군으로 현재 8기 잔존

가장 큰 규모인 3호분은 백제 제13대 근초고왕의 무덤으로 추정

 

<인터뷰>

[최진석/한성백제박물관 학예연구사]

다양한 유물들이 매납된 게 확인되는데요.

이러한 백제 기와가 현재까지 약 3,000여 점이 발굴되고 있고요.

그밖에도 금제 귀걸이라든가 유리구슬 등

다양한 유물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아나운서]

발굴현장에선 백제왕실무덤군이 중심이된 돌무지무덤의 구조와 성격을 규명할 수 있는 여러 흔적과 함께

당시 사용했던 기와, 토기등과 함께 많은 유물들이 발견되고 있는데요.

이것은 백제인들 삶과 죽음에 대해 좀 더 알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하네요.

특히 현재 발굴되고 있는 유구와 유물들은 한성백제의 역사적 가치 뿐만 아니라 서울의 역사에도 큰 영향을 준다고 하는데요.

 

[자막]

방이동고분군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아나운서]

또한 방이동고분군은 백제한성시대 돌덜널무덤과 돌방무덤등으로 구성된 무덤군인데요.

백제 상류층으로 무덤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자막]

방이동고분군

백제 전기 한성시대 고분군으로 현재 8기 잔존

석촌동고분군과 함께 백제 한성시대의 고분문화를 알 수 있는 유적

 

<인터뷰>

[신희권/서을시립대학교 국사학과 교수]

백제의 역사가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에 서울에서 비롯됐다는 사실은 많은 국민이 알게 됐고요.

서울의 역사는 600년이 아니라 2000년으로 올라간다는 의미로

지금은 서울의 역사를 '서울 2000년사'라고 해서 다시 쓰고 있습니다.

 

[자막]

2000년 전 백제의 역사와 함께 살아가는 서울 시민들

 

[아나운서]

한떄 나라를 통치하던 이들의 무덤이였지만 지금 이곳을 서울 시민을 위한 휴식공간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정명호/23세,석촌동]

왕릉이 바로 옆에 있다는 게 신기하고요.

(유적지를) 멀리 찾아가지 않아도 되고

사람들 개방한다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신기하네요.

 

[자막]

2016년 한성백제문화제

서울시 송파구

 

[아나운서]

한성 백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노력은 다양한 곳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10월 6일부터 4일간 열린 한성백제문화제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했는데요.

 

[자막]

한성백제를 위해 열린 또 다른 현장!

 

[아나운서]

이번 축제는 한성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재현하는 서울의 대표지역 축제로

매년 5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축제를 통해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있습니다.

 

[자막]

백제시대 그대로 재현한 제례까지

 

[아나운서]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동명제는 온조왕때부터 시작한 제례로 동명왕에게

나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왕이 지내는 제이행사입니다.

이번행사를 통해 한성백제의 의복과 소품을 사용하여 그 시대 그대로를 재현했다고 하네요.

 

<인터뷰>

[심기례/76세,서울시 송파구]

옛날 그때 그 시절을

직접 실감하는 것 같죠

 

<인터뷰>

[장하옥/70세,서울시 송파구]

이런 문화는 자꾸 발굴해서

세계 유네스코에 높이 평가해야 해요.

그만큼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이 풍부하다는 것을 알려야 해요.

 

[아나운서]

또한 한성백제 농민들의 삶을 엿볼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진행됐는데요.

가을 추수 후 곡식을 탈곡하는 모습은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입니다.

 

[자막]

한성백제를 알리기 위해 열린 다양한 체험 현장!

 

<인터뷰>

[홍지우/10세,서울시 송파구]

힘들지만 재밌고 이 옷을 입으니까

백제시대로 돌아간 것 같아요

 

[아나운서]

이외에도 한성백제문화를 몸으로 직접 체험 할 수 있어 생생한 교육현장을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백제한성시대의 번영을 기리고 계승하기 위해서 진행된 거리행렬은 마치 고대 백제시대로

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들게하는데요.

 

[자막]

시민들과 함께하는 거리 행렬까지

 

[아나운서]

백제인의 원대한 꿈과 염원이 담겨있는 백제왕성인 몽촌토성의 성곽을 돌며 많은 시민들이 소원을

빌기도 했습니다.

 

<인터뷰>

[이진영/서울시 강동구]

밤에 와 보니까 생소하고 이런 길도 있구나 하는 생각도 들고

밤에 걸으니까 운치도 있고 좋은 것 같아요

 

<인터뷰>

[강지우/13세,서울시 송파구]

이 길이 아직까지 보존돼 있어서 걷는 게 신기하고 재밌어요

 

[아나운서]

벡제인의 원대한 꿈과 시민들의 소원이 꼭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자막]

한성백제박물관

서울시 송파구

 

[아나운서]

백제인의 수준 높은 안목을 만나 볼 수 있는 곳은 한성백제박물관입니다.

 

[자막]

천 여 점의 한성백제 유물이 전시된 곳!

 

 

[아나운서]

이곳은 백제 한성시대 유물을 중심으로 서울의 고대 역사를 전담하는 전문 박물관으로써

한성백제 유물이 천여 점 전시되 있는데요.

풍납토성, 몽촌토성등 한성백제 유적지에서 발견된 유물이 전시돼 있어 백제의

첫 도읍지로서 500년간 지속된 한성시대를 이해할 수 있는 역사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자막]

다양한 유물 전시를 통한 또 다른 교육현장!

 

<인터뷰>

[권봉주/70세,경상남도 하동군]

백제문화유산이 유네스코에 등재되기를 희망하고

또 그 부분에 우리가 더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체험할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아나운서]

잊혀졌던 500년 한성백제에 역사를 배우기 위해 박물관을 찾은 학생들

 

[안내원]

여기 뼈갑옷이라는 게 있습니다.

뼈갑옷은 몽촌토성에서 발견됐습니다.

몽촌토성에 86아시안게임과 88올림픽을 앞두고

경기장을 만들려고 땅을 팠을 거예요.

그런데 그 안에서 이런 유물들이 나오기 시작한 겁니다.

이렇게 찰갑옷을 소뼈를 잘게 잘라서

가죽으로 엮은 건데요.

1997년도에 처음으로 한성백제 유물이 발견된 이후에

거의 20년 가까이 되었어요.

그동안 발견한 여러 가지 유물 중에

대표적인 것들이 이곳에 모여 있습니다.

 

[자막]

토관

풍납토성에서 출토된 원통모양의 백제시대 하수관으로 추정되는 토제 관으로

정영한 도시구획으로 설계된 왕성의 면모를 보여주는 중요한 유물

 

[아나운서]

풍납토성에서 발견된 토관은 한성이 이미 하수시설 설치등 도시계획으로

설계되고 토목 기술이 발전된 토성임을 짐작하게 합니다.

 

[자막]

칠지도

길이 75cm 정도 되는 7개 가지모양의

칼날로 이루어진 백제시대 철제 칼날로

칼날 양면에는 백제 왕실에서 제작하여

왜왕에게 선물한 내용의 글이 새겨져 있어

 

[아나운서]

칠지도는 백제한성시대 왕실에서 제작하여 왜왕에게 선물한 7개의 가지모양의

칼날로 이루어진 철제 칼로써 백제와 왜의 친교 사실을 알려주고

금동신발,수막새 등은 백제의 뛰어난 금속공예 기술과 건축문화를 알 수 있는

중요한 문화로 보고 있습니다.

 

[자막]

금동신발

연꽃무늬 수막새

 

<인터뷰>

[조영현/13세,대평초등학교 6학년]

교과서로 배우는 게 아니라 직접 눈으로 봐서 좋았던 것 같아요

 

<인터뷰>

[김민준/13세,대평초등학교 6학년]

처음에는 백제 수도가 공주나 부여밖에 없는 줄 알았는데

오히려 서울에 더 오랜 기간 있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아나운서]

이런 다양한 유물들을 통해 상대적으로 역사가 부족했던 한성백제의 유적들이 다시 재조명받고 있는데요

 

<인터뷰>

[김경숙/전시해설사]

백제 역사 중에 한성백제 초기 500년 역사가 없었다면

웅진백제, 사비백제가 있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그만큼 73%나 해당하는 한성백제의 역사는 상당히 중요한 것이고

많은 분이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바라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나운서]

한성백제의 역사를 직접 체험하기 위해 찾은 이곳은 몽촌역사관에서 진핼하는 발굴체험장입니다.

 

[체험안내원]

이 삽은 실제 발굴현장에서도 써요.

이 삽을 이용해서 이렇게 (땅을) 파요.

넓게 파세요.

그러다가 유물이 나요면 어떻게 해요?

유물 주변의 땅을 파서

손으로 (유물을) 빼내면 돼요.

들어와서 발굴 시작할께요.

 

[자막]

직접 발굴 체험을 해 보는 아이들

 

[아나운서]

그동안 출토된 백제 유물이 어떻게 발굴되어 전시되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데요.

고고학자가 되어 고사리 손으로 여기저기 유물을 발굴하는 아이들

 

[아이]

선셍님, 유물이 커요

 

[자막]

여기 저기 유물 발견!

 

[아나운서]

교과서에서만 보던 고고유물을 직접 발굴,조사하니 더 즐거워하는거 같네요.

 

[아이들]

저 2개 발굴했어요.

저는 4개 발굴했어요.

 

[카메라맨]

이렇게 직접 (발굴체험)해 보니까 어때요?

 

[아나운서]

발굴 체험을 물론 유물들의 특징까지 알아볼 수 소중한 시간입니다.

 

[체험안내원]

제일 신기했던 게 바로 이거예요.

가장 많이 애기하는 게 병뚜껀이라고 하는데

이거는 뭐냐면 여기에 발을 얹는 거예요. 발걸이예요.

사람이 (말을) 탈 때 여기에 발을 걸어서 타는 '등자'라는 거예요.

 

[자막]

유물 발굴뿐 아니라 조각난 유물을 복원까지 해보는 시간

 

[아나운서]

유물 발굴뿐만 아니라 조각조각 파손된 유물을 복원하고 기록으로 남기는

것까지 꼼꼼히 기록하는데요.

 

[체험안내원]

지름과 두께를 재고 여기에 써 주세요

 

<인터뷰>

[김은빈/학생]

박물관을 관람할 때는 '아, 그렇구나'했는데 직접 (발굴체험을) 해보니까.

고고학자가 된 것처럼 실감이 많이 나요.

 

[아나운서]

이번 체험을 통해 한성백제 역사에 대해 한발짝 더 다가간것 같습니다.

 

[자막]

찬란했던 500년의 한성백제!

 

[아나운서]

한동안 잊혀졌던 백제의 첫 도읍지 서울에 한성백제 500년 역사를 다시 찾았습니다.

 

[시민들]

한성백제유적 파이팅

한성백제 유네스코(세계유산)를 위하여

 

[자막]

다시 찾은 한성백제유적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장등재를 기원합니다.

 

[아나운서]

한성백제 유적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장등재하여 온전한 백제 700년 역사를

세계인에게 알릴 수 있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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