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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서울이야기] '2천 년 역사도시의 출발, 한성백제'
등록일 2018-08-27 조회 269
담당자 배송이 담당부서 백제학연구소
연락처 02-2152-5963 이메일 nassong40@seoul.go.kr
첨부파일

[노컷뉴스 보도자료 2018. 8. 3.] 한국의 폼페이가 송파구에 있다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모여 서울의 명소를 직접 탐방한 후 다양한 관점에서 이야기를 펼치는 ‘알쓸신서’(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서울이야기)를 CBS노컷뉴스가 시작합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서울이야기] 2천 년 역사도시의 출발, 한성백제 ep.1

서울에 숨 쉬고 있는 송파구 한성백제 이야기로, 심용환 역사 작가와 신희권 역사학 교수(서울시립대), 송하엽 건축학 교수(중앙대), 박중균 박사(몽촌토성 발굴조사 팀장)가 한성백제 2천 년의 흔적을 찾아 나섰습니다.


도대체 송파구에 무엇이 있길래 한국의 폼페이라고 불리는 걸까요?


사실 송파구에는 예상치 못한 곳에 한성백제의 흔적이 담겨 있었습니다.
올림픽공원과 풍납동에 있는 언덕으로만 알았던 몽촌토성과 풍납토성, 그리고 단순히 동네 공원으로만 인식했던 석촌동, 방이동 고분군 등이 우리 일상과 가까운 곳에 있지만 기억되지 못한 한성백제의 중요 유적들입니다.

1부에서는 ‘알쓸신서’ 한성백제 첫 번째 이야기로, 4인의 전문가들이 집적 탐방하면서 바라본 한성백제 유적지의 의미를 살펴봤습니다.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서울이야기] 2천년 역사도시의 출발, 한성백제 ep.2

 ‘알쓸신서’ 2부는 송파구 한성백제 유적지 탐방을 마친 심용환 역사 작가, 신희권 역사학 교수(서울시립대), 송하엽 건축학 교수(중앙대), 박중균 박사(몽촌토성 발굴조사 팀장)가 함께 모여 후일담 토크를 이어 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백 년을 넘어 2천 년의 역사를 품은 수도 서울 한성백제 유적은 어떤 비밀을 품고 있을까요?

우리 역사와 고고학을 넘어 건축학, 인문학 등 분야를 넘나드는 4명의 박사들이 펼치는 지식 열전을 지금 시작합니다.

 

 http://search.nocutnews.co.kr/?sv=%EC%95%8C%EC%93%B8%EC%8B%A0%EC%84%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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